수강후기

토익 왕초보, 단어 몰라도 문제 풀 수 있다! 퀸스토익

정*성 2025.05.23 조회 123

수능 공부 이후 영어와는 담을 쌓고 살아온게 벌써 5년이 넘었고, 25살이 되어서 드디어 취업을 위해서 토익을 응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에 JLPT를 독학한 경험이 있어서 토익도 독학으로 공부해볼까 했지만 파고다 다니는 친구가 토익은 영어가 아닌 푸는 방법을 배워야한다며, 꼭 학원을 등록해서 다녀보라고 추천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진짜 퀸스토익 수강하기를 잘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욘두쌤은 "단어를 몰라도 문제를 풀 수 있게 만들어주십니다!" (실제 제 경험)
아마 스스로 공부했다면 분명 간단한 빈칸문제든, 독해든 처음부터 줄줄줄 읽고 있었을 것이고 하나하나 해석하고 있었을겁니다. 게다가 보기에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당황해서 문제를 풀지 못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일본어 JLPT 시험을 칠 때 독학으로 공부하며 시험에 대한 감을 못 잡았을 때, 그렇게 시험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러나 욘두쌤이 문법을 설명해주시면서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 스타일, 단어 조합 등을 설명해주셨고 덕분에 토익 문제를 푸는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 모르는 단어가 정말 정말 많지만 그럼에도 문법 문제를 거의 다 맞추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며 욘두쌤의 수업을 듣기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수업에 중요한 부분을 반복해주셔서 혹여 틀릴 수 있는 문법을 머릿속에 제대로 각인 시켜주시는 것도 좋고, 주말이나 저녁에도 세세하게 모르는 문제에 답을 해주셔서 혼자 복습할 때 굉장히 좋습니다.
또, 욘두쌤만의 단어장과 문제집을 제공해주시기에 추가 문제집을 살 필요없이 오직 퀸스토익 수업에서 쓰는 문제집과 욘두쌤의 특별 교재만으로도 충분히 토익 공부하기 좋았습니다.

저는 불규칙한 아르바이트 생활로 인해서 주4일 수업이지만 주에 2일, 3일만 현강을 듣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녹화본으로 보면 현강보다 공부의 질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욘두쌤이 언제나 필기 판서를 올려주시기에 학생들이 현장에서 필기하는 것을 집에서도 그대로 필기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번갈아서 수강하며 현강과 녹화본의 차이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녹화본으로만 수업을 들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실시간으로 들을 때는 채팅으로 질문도 가능하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첫 토익, 혼자하면 분명 길을 잃고 문제에서 헤맬 것이 분명했지만 퀸스토익 덕분에 빠르게 감을 잡고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토익은 푸는 방법을 깨우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영문법중 주어, 동사만 기억하는 토익 초보, 토린이라면 꼭 퀸스토익으로 초보도 문제 풀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가시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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